오늘은 가을맞이 눈보양식을 챙겨봤숩니다.
전부 요 며칠새에 찍은 거에요.
(오늘거도 있구..)
안성 중앙대학교 입구의 풍경
전부 은행나무랍니다.
제가 사는 곳 근처의 모 아파트 고층에서 찍어봤어요.
안성,평택 요쪽은 도시와 촌이 적절히 어우러져서
살기 편리하면서도 공기 좋고 풍경 좋답니다.
땅값이 엄청 폭등....아, 저기 하얀 건 볏단 묶어서 싸둔 거랍니다.
수출하는 거라나 뭐라나....
다른 편을 찍어봤어요.
사과밭이던가 배밭이던가..
엄청 예쁘더라구요!!!!!!!!!!!!!!!!!!!
사진이랑 비교도 안되게 실물이 정말 최고에요.
아파트 옆의 단풍나무가 너무 예뻐서 또 카메라 찰칵!
사람의 손으로 그린 그림이 어찌 자연물에다 견주겠어요...
가끔 그런 생각 해봅니다~
조금 안쪽의 촌동네 놀러갔다가~
억새라고 하지요.
갈대가 아닙니다~
갈대와 억새 구분하기는 참 쉬워요. 잘못 알고 있어서 그렇지..
개인적으로 억새를 너무너무 좋아해요.
(...)
뽀너스로 간만에 우리 봉구..
폐인놀이의 달인 우리 아빠와 기저귀 찬 봉구..